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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Ver.2.0] 제24탄 관리자
조회 : 217, 등록일 : 2018/05/04 10:48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Summary
전교1등의 공부비법, 자기주도학습법 꿀Tip
1. 수업내용을 분석한다.
2. 교과서 지문이 눈에 익숙해질 때까지 보고 또 본다.
3. 내신공부에 오랜시간을 투자한다.
4. 부모의 역할 : 엄마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공부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Detail

어려서부터 학원 뺑뺑이를 돌지 않은 덕에 학습에 대한 흥미를 이어갈 수 있었다.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했다는 얘기다. 1 때 우연한 기회에 EBS 강의 들은 게 좋은 예다. 혼자 텝스 공부를 하다 수능 강의를 처음 접하니 새롭고 재미있었다. 이양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30강을 다 들었고, 이후 고3 과정까지 끝냈다.
 
좋은 성적을 받는 비결은 여느 우등생과 비슷하다. 학교 수업 집중해 듣고, 교과서를 반복해 읽는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수업내용을 분석하는 거다.
 
교사가 앞으로 무슨 말을 할지, 예전에 배웠던 내용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듣는다. 예컨대 교사가 소설 구성의 3요소는 인물·사건·배경이라고 말하면 이양은 시의 3요소와 희극의 3요소 등을 머릿속으로 재빠르게 떠올려 비교하는 식이다. 뿐만 아니라 교사가 할 말을 앞서 예측해보기도 한다. 교사가 이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라고 운을 떼면 이양은 인물 간의 갈등이라고 혼자서 답을 내본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그 자리에서 100% 완벽하게 숙지하는게 좋은 성적 받는 비결이다. (관련 정보를 인출하려고 노력하고, 새로운 정보와 비교,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서 정보가 연결고리가 형성되고 추론을 통해서 해당 정보에 대한 기억을 더욱더 돈돈히 이룬다.)
 

“중학교 때는 국어·영어·과학·사회 등 주요 과목 교과서는 7번 넘게 읽었어요”

교과서를 읽을 때도 그만의 노하우가 있다. 교과서 지문이 눈에 익숙해질 때까지 보고 또 보는 거다. 국어 교과서가 시험 문제에 지문으로 나오면 관련 내용은 물론이고 자신이 필기한 내용까지 한 번에 싹 다 기억해 낼 수 있을 정도로 읽는다. 이양은 내신 시험은 학교 선생님들이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학교수업과 교과서를 소홀히 해서는 절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어요.”
 
 
 

“특히 내신 시험 때는 하도 오랫동안 앉아 있어 다리 쪽 모세혈관이 터질 때도 많았어요 (웃음)”

엉덩이 힘도 좋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수학문제 풀 때는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오전 11시에 자율학습실에 들어가 정신을 차려보니 오후 4시였던 적도 있다. 꼬박 5시간 내내 수학 문제와 씨름한 거다.
 

◼ 부모 역할:

- 이런 습관을 기른 데는 엄마 오씨의 교육이 한몫했다. 오씨는 이양에게 한 번도 공부하라고 강요하거나 무리한 선행학습을 요구하지 않았다. 하지만 딱 한 가지 강조한 게 있다. 하루 2시간씩 바르게 앉아 공부하는 습관을 기른 거다. 하지만 아이 혼자 공부한 적은 없다. 오씨가 항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거나 공부하면서 모범을 보였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난 후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는 공부하는 시간으로 정해져 있었다.
- 이는 이양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여섯 살 때부터 중2 때까지 줄곧 이어졌다. 오씨가 어렸을 때는 선행학습보다 공부습관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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