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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공부법, 자기주도학습법 Ver.2.0] 제25탄 관리자
조회 : 192, 등록일 : 2018/05/18 10:06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Summary

전교1등의 과목별, 암기과목 공부 꿀Tip
1. 국어 문학작품 공부법 : 꼼꼼히 읽고, 다른사람에게 설명하고, 문제를 풀고 또 푼다.
2. 수학 공부법 : 아는것과 모르는 것 구분하기
3. 수능대비 공부법 : 10년치 수능기출문제를 풀면서 유형을 익히고 반복학습을 한다.
4. 암기과목은 입으로 술술 말 할 수 있을 때까지 교과서를 읽는다.
5. 다른사람에게 가르칠 수 있을때까지 완벽하게 공부한다.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Detail 
  
 국어 문학작품 3개 끝내겠다고 마음먹으면 전체 내용 중 모르고 지나가는 게 하나도 없을 정도로 철저히 익힌다. 궁금하거나 이해 안가는 게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완벽하게 했다고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교과서를 꼼꼼히 읽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문제를 풀고 또 푼다.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그가 좋은 성적을 받는 비결인 셈이다. 
  
 수학공부 할 때는 그만의 방법이 있다. 핵심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구분 하기다. 일단 채점을 할 때 답을 맞힌 문제와 답은 맞았는데 풀이방법을 잘 모르는 문제, 틀린 문제 등으로 나눈 후 오답과 풀이방법이 확실하지 않는 문제는 따로 정리한다. 처음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실마리 찾는 방법, 문제 풀 때 활용해야 하는 기본 개념, 풀이과정 등을 머릿속에 완벽하게 숙지할 때까지 3~5번씩 반복해 다시 풀기 위해서다.
  
  

“공부할 때 ‘이건 안 나오겠지’라고 대충 넘어가는 게 있어서는 안돼요. 스스로 ‘최선을 다했느냐’고 물었을 때 ‘그렇다’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야 하는거죠.”

  
 수능 대비도 비슷한 방식으로 한다. 최근 10년 치 수능 기출문제를 죄다 모아 풀면서 문제 유형을 익힌 후 답과 풀이과정을 외울 때까지, 아니, 외운 문제도 다시 복습한다. 놓치는 부분이 하나라도 없게 하기 위해서다. 
  
  

“이해하지 않은 채 외운 내용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잊어버리게 돼있어요.”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로 철저히 익힌다. 특히 암기과목은 입으로 술술 말 할 수 있을 때까지 교과서를 읽고 또 읽는다. 중요한 건 머릿속으로 암기하는 게 아니라 인과 관계를 따져가며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있다. 대부분 학생이 세계지리나 한국사 등의 과목을 암기과목이라고 여기는데, 채양의 생각은 다르다. “A사건에 대해 물어보면 그 시대적 배경까지 거침없이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히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암기과목 공부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강의하기다. 채양이 집에서 시시때때로 일일 강사가 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예컨대 엄마 정씨를 앉혀 놓고 줄줄 설명하는 식이다. 거실과 베란다 사이 유리창에 붙어있는 세계지도에 물백묵으로 판서까지 해가며 가르칠 때도 많다. 중학교 때까지는 화이트보드를 사용했지만, 이제는 온 집안의 창문이 그의 칠판이다. 공부하다 집중이 안 되거나 정리해야 할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 물백묵을 꺼내 들고 강의를 시작한다. 채양은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건 핵심 개념을 머릿속에 제대로 저장했는지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파악하는 기회도 된다고 말했다.(물백묵으로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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