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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학습플래너, 자기주도학습법 Ver.2.0] 제26탄 관리자
조회 : 177, 등록일 : 2018/06/01 09:55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Summary
3명의 전교1등 공부법 비교
배화여고 전교1
*은양
한양사대부고 전교1
*형양
서울 경문고 전교1
*엽군
수학공부할때는 복습노트를 만들어 고난도 문제를 따로 정리
성적이 낮다는 이유로 학원을 다니기보다는 어떻게 흥미를 들일지 고민한다.
한권을 여러번 푸는것보다는 여러권을 동시에 풀어보는 공부도 비법.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Detail

서울 배화여고 전교1등 정*은양 

“수학공부할때는 복습노트를 만들어서 고난도 문제를 따로 관리해요.”

 교과서와 참고서, 5~6종의 문제집 가운데 반복적으로 틀리거나, 풀기 어려운 응용·심화문제를 골라 노트에 베껴쓰는 거다. 정양은노트 한 페이지에 5~6개 정도의 문제를 베껴쓴다. 각 문제마다 알면 쉬움’ ‘실수(로 틀림)’ ‘숫자 오독 등 각 문제의 특징을 메모한다. “왜 틀렸는지를 명확히 인식하고 문제를 다시 풀면 풀이과정이 잘 와닿는다고 말했다. 또 각 문제 아래에는 두세 줄 가량의 풀이과정을 적기 위한 공란을 남겨둔다. 암기 과목을 공부할 때처럼 풀이과정을 쓰고 수정액으로 지우는 과정을 반복하기 위해서다. (수정액으로 지우고 쓰고 지우고 또 쓰고)
  
 부모 역할: 
- 엄마 박씨는 아이와 서울시립미술관·경복궁 등을 다니며 다양한 문화를 관찰하고 경험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한 복지시설에서 4년째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되기보단, 불우이웃을 돌보는 활동이 아이 인성을 기르는데 주효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박씨는 모녀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는 기회도 된다고 귀띔했다.
  
서울 한양사대부고 전교1등 박*형양 

“단순히 성적이 낮단 이유로 학원을 다니기보다는 어떻게 과목에 흥미를 들일지부터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시작한 고교-대학 연계심화과정(UP·University-level Program)’이다. UP는 고교생이 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대입시 이를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다. 박양은 삼육대에서 영작문 강의를 들었다. “매일 영어로 에세이 한 편을 쓰고 발표했더니 글쓰기·말하기 실력이 자연스레 늘었다 “(대입시) 생활기록부에도 활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억지로 학원을 다니는 것 보다는 자연스럽게 흥미를 할 수 있는 동기가 중요한 것이다.
  
  
  
서울 경문고 1학년 전교1등 이*엽군 

“저는 문제집 한 권을 여러 번 풀기보다 여러 권을 동시에 돌려가면서 푸는 스타일이에요.”

 이군은 오답노트를 따로 만드는 대신 문제집을 풀고 나면 버리지 않고 모아둔다 작품해설과 풀이 포인트까지 적힌 문제집 자체가 훌륭한 오답노트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반드시 말로 설명하는 과정을 거친다. 모의고사나 중간·기말고사 2~3주 전부터 반 친구 2~3명과 함께 국어 공부를 한다. 각자 질문을 준비해와 서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식이다. “말로 설명하면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물 흐르듯 막힘없이 설명하지 못하면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거죠. 다시 꼼꼼하게 들여다보며 놓쳤던 부분을 챙겨요.” 말로 설명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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