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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의 공부플랜, 자기주도학습법 Ver.2.0] 제28탄 관리자
조회 : 168, 등록일 : 2018/06/15 09:56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Summary

전교1등의 공부비법 꿀Tip
1. 집중 안 될 때 굳이 계속 붙잡을 필요가 없다.
2. 교과서 정리법 4단계
3. 관심있고 호기심있는 분야를 심화학습으로 연결한다.
4. 단순 입시공부만을 위한 것이 아니란 것을 명심하라!
5. 부모의 역할 : 아이가 관심있는 것은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 할 수 있겠금 유도한다.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Detail 
  
  

“집중이 안 될 때 굳이 붙잡고 있을 필요가 없어요”

 수학 문제를 풀 때 막히면 과학을 공부하는 식이다. 그는 수학 한 문제만 낑낑거리며 풀기보다 잠시 다른 과목을 공부하다 다시 문제를 보면 해결될 때가 많다고 말했다.
  
 4단계에 걸쳐 교과서를 읽은 후 맨 마지막 단계로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적으며 정리할 때 칠판을 이용한다. 
  
1단계 : 수업때 필기한 내용을 교과서에서 옮겨 적는다.
2단계 : 참고서 내용을 추가하며 정독한다
3단계 : 필기내용과 교과서를 함께 본다.
4단계 : 교과서 내용만 읽으면서 필기를 떠오를 수 있게 한다. 
  
이렇게 교과서를 4~5번 정독한 후 머릿속에 얼마나 쌓였는지 확인하기 위해 교실 칠판에 정리한다.(4단계 학습 전략과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서 학습한 지식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듬)
  

“타고난 지적 호기심을 심화학습으로 연결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는 수업 동안 교사의 말 한마디도 허투루 듣지 않고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꼭 확인하고 넘어간다. 예컨대 수학 시간에 교사가 미분을 얘기하면서 편미분도 있다고 하거나, 행렬에 대해 설명할 때 선형대수학에서는 이 개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면 이 부분과 관련한 자료를 찾아 공부하는 식이다. 주로 칸 아카데미(Khan Academy) 같은 인터넷 강좌나 인터넷 백과사전을 참고한다. 간단한 내용은 2~3시간, 어려운 건 하루 이틀 걸릴 때도 있지만 시간낭비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1학년 물리 시간에 전기력하고 자기력이 상대론적 관점에서 보면 같다는 설명을 들은 후 전자기학에 관심이 생겨 대학 물리학과 교재인 기초전자기학(Introduction to Electrodynamics) 원서를 구해 매일 밤 1시간씩 읽고 있다. 내용이 어려워 책 읽는 속도가 더디지만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는 짜릿함에 손을 놓을 수 없단다.(강력한 지적 호기심에 대한 경험이 내적 동기 유발의 원동력)
  

“단순히 성적올리기 위해 공부하지 않아요. 평생 입시공부만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공부하는 내용이 언젠가는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만 하지 않는다.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과정 자체를 즐긴다. 이런 방법이 때론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수학 시간에 외적이라는 단어를 듣고 따로 공부했는데, 그 덕분에 남들은 15분 넘게 들여 푸는 문제를 3분 만에 해결했던 경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성적과 상관없는 내용을 죽자 살자 파고 든다. 입시 준비에 일분일초가 아까운 고등학생이 왜 성적과 무관한 내용을 공부하는 걸까. 자신의 지적 탐구에 적용된 인지 또는 메타인지 전략이 자신의 학습에 도움 되는 것을 경험, 다만 아쉬운 것은 이 학습자의 경우 자신의 학습 내용이 정확히 어디에 써먹을 것인지에 대한 목적성을 분명히 했다면 훨씬 더 상승효과가 컷을 것으로 사료된다.

 부모 역할: 
- 그는 어려서부터 질문을 입에 달고 살았다. 엄마와 걷다가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냐거나 계절은 왜 생기냐고 물었다. 엄마 강씨는 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아이 스스로 탐구할 수 있게 도왔다. 자동차에 대해 질문하면 도서관의 자동차 관련 코너에 데려가 여기서 찾아보라는 식이었다. 이런 습관은 자연스레 자기주도학습으로 이어졌고, 전교 1등의 비결이 됐다. 
- 교육정보 어두운 엄마를 둔 덕에 김군은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과학 잡지를 보다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곧바로 인터넷과 책을 뒤져 원하는 정보를 찾아냈다.
- 강씨는 생활 속에서 혼자 하는 버릇을 들인 게 학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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