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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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2018년 08월 08일 수요일 캠프 다이어리(18일차) - 일상생활 / 명수당 산책 관리자
조회 : 258, 등록일 : 2018/08/08 21:17

2018년 08월 08일




수요일


18일차





<아침식사 메뉴>






참치김치찌개
닭고기고추장볶음
사각어묵볶음
호박볶음
깍두기
잡곡밥
*요플레*
*방울토마토*




<점심식사 메뉴>



삼겹살미나리비빔밥
얼갈이된장국
새우완자조림
채소잡채
만두강정
오이지무침
배추김치
*수박화채*



<저녁식사 메뉴>




폭찹스테이크
얼큰팽이버섯국
알감자버터구이
치즈스틱&칠리소스
오이피클
배추김치
쌀밥
*키위*



<오늘의 간식>



치즈쿠키
망고주스





-


날씨가 많이 선선해진

하루였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더위가 한층 꺾인 덕에

저녁식사 후에 산책도 다녀왔답니다!


열심히 자습도 하며

함께 풍경도 본 하루,


사진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





<등교길>


귀엽게 브이를 해주기도 하고,
강렬한 포즈를 취해주기도 하네요!

캠프 3주만에 
우리 친구들은
카메라를 갖고 노는 
모델이 되었답니다~





<오전 수업>




인강도 듣고, 문제집도 풀며
자습을 하는 친구들!
더위가 잠시나마
가신탓일까요?

어쩐지 집중도가 
한층 더 높아진듯합니다!




<점심식사>


귀엽게 오물오물 
밥을 먹고있는 친구들~

오늘 점심에는
삼겹살 미나리 비빔밥이라는
독특한 메뉴가 나왔는데요!

아이들이 많이들 좋아하는
삼겹살에
비타민 듬뿍 미나리를 넣어
맛과 영양 
두마리의 토끼를 잡았답니다~

편식하지않고 너무 잘먹죠?




<오후 수업>


밀려오는 졸음에도
꾹 참고
자습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아무리 졸려도
정신을 다잡고
자습을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네요~







<개별 질문>


개별적으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어려운 문제도 척척박사처럼
풀어주시는 선생님과
스펀지처럼 쏙쏙
지식을 흡수하는 학생의
환상의 조합이랍니다


 



 <명수당 산책>


저녁식사를 마치고
날씨가 너무 좋아

다함께 산책을 갔는데요!

산책장소는 명수당으로
한국외대 글로벌 캠퍼스의
명소라 할 수 있는 
큰 호수랍니다!

명수당 주변에는 
흐드러져있는 나무 뿐 아니라
외대를 상징하는
상징물들도 함께 볼 수 있어
외대 글캠의 자랑 중 하나랍니다!


 


노천 극장을 지나~
 


한자로 쓰여있는
비석도 한번씩 보고가주고요~


 


짜잔~!
바로 이곳이 명수당랍니다!

사진에 그 규모가 
다 담기지않아 아쉬운데요,

실제로 보면 
한 눈에 다 담기지 않을 정도로
아주 큰 큭크기를 자랑한답니다~

요 며칠 소나기가 내리긴 했지만 여름내내 비가
내리지 않아 물이 많이 줄었네요

강의실에서 나와
녹음과 호수를 바라보니 아이들이
시력이 좋아지는것 같다며
좋아했답니다


 


명수당을 바라보는 아이들~


 


담임선생님이 
일일 사진기사가 되어주었답니다
ㅋㅋㅋ


 


귀여운 막내 
1반친구들도 한컷!




 


우리 수줍은 4반 친구들도
사진을 찍으며
기념했답니다~




*다른반 친구들의 사진도 궁금하시다면 캠프사진을 참고해주세요!*







-



어느새 퇴소식이 
채 며칠남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드는데요,

그만큼 우리 친구들이
좋은 추억을 많이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선생님들이 의견을 내
함께 명수당 산책을 
갔답니다!

자기주도학습법은 물론이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한
즐거운 추억 또한
한아름 가져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얼마남지않은 시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저희 멘토들이 
좀 더 힘을내어
친구들을 살피고, 이끌겠습니다^-^


내일의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







 

 

이소이 2018/08/09 

적응될만 하니 퇴소식이 다가오네요~

맛난 식사를 못해서 아쉬워하는 아이들도 많겠어요..^^;;

명수당에 오리 가족이 있었으면 더 이쁜 그림이었을 것 같네요~

그치만 초록과 푸름이 주는 싱그러움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지요^^

바쁜 일정속에 산책이 주는 여유로움은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주는 것 같네요~

항상 사진과 일정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밥 먹는 사진, 공부하는 사진, 산책하는 사진등..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희 2018/08/09 

사진과 소식을 통해 캠프생활에 적응해 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생각했던 것보다 3주가 빨리 지나갔네요.친구들도 헤어짐을 많이 아쉬워 할 것 같아요. 선생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마지막까지 무사히 마무리 짓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인 2018/08/09 
밖으로 나와 산책도 하니 기분이 많이 풀렸을것 같네요. 아이들 표정이 아주 밝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캠프 생활 잘 마무리하고 오렴. 멋진 사진 찍어주시고, 옆에서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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