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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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캠프 다이어리(19일차) - 멘토특강 관리자
조회 : 265, 등록일 : 2018/08/09 21:26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19일차



<아침식사 메뉴>







소불고기
미역국
명엽채볶음
돌자반볶음
배추김치
잡곡밥
*요플레*
*바나나*



<점심식사 메뉴>




나가사키짬뽕
채소춘권
타코야끼
단무지
배추김치
김가루양념밥
*초코퐁당바나나바*



<저녁식사 메뉴>




가츠동
유부장국
치킨너겟
크림소스떡볶이
오이피클
배추김치
쌀밥
*오렌지*


<오늘의 간식>



반건조고구마
덴마크드링킹요구르트





-



퇴소식이 며칠남지 않았습니다!

다들 많이 아쉬워하고,
친구들도 정이 많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자습 분위기가 유지되어

3주간의 캠프생활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아이들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





<등교길>

줄맞춰 걸어가는 우리 친구들~

오늘은 비소식이 있어
기숙사에서부터
우산을 챙겨나갈 수 있도록
지도했답니다!

우리친구들
말도 너무 잘듣고
아주 칭찬해~







<자습시간>

오늘의 자습시간도
다들 너무 열심히 집중해서 
잘해주었는데요!

지금 잡아놓은 공부자세가
대입까지 쭈우우욱!
이어졌으면 합니다

우리친구들은 
그럴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인강에 집중하며
공부하는 모습이 예뻐 한컷!

너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카메라를 들지않을 수 없으셨다고 하네요~







<저녁식사>


맛있게 밥을 먹다
카메라를 보고 
익숙하게 포즈를 취해주는 친구들!

이젠 말하지 않아도 
호흡이 척척 맞는답다~

오늘의 저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까스가 들어간
가츠동이었답니다!

다들 만족스럽게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0^






한차례 내린 비 덕분에 
인사이트 캠프에도
예쁜 무지개가 떴답니다!

캠프가 마무리 될 즈음에
이렇게 예쁜 풍경을 보게되니
느낌이 남달랐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앞에
비처럼 시련의 시기가 올지라도
비 온 뒤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를 기다리며
이겨냈으면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쁜 풍경을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노을이 만나
그림같은 풍경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우리 아이들이 
함께하니
금상첨화네요~

좋은 마무리가 될 것같다는
기분좋은 예감이 들게했답니다!


 



<특강>






4반 담임선생님 '이유빈'선생님의 특강

'나를 성장시키는 경험들'



이유빈 선생님께서는
'경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경험은 내가 몰랐던 부분을 알게 해주고,
 삶의 선택지를 넓혀준다고
설명하시면서

선생님이 인상깊으셨던 세가지 경험

1. 삶의 경험
2. 지적 경험
3. 직업 경험
에 대해 말해주셨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이 세가지가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생생하고 다양한 경험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집중하며
들었었는데요,

이유빈 선생님께서는
우리 학생들도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경험들을 많이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시면서 강연을 마무리하셨습니다^0^







1반 담임선생님 '김연희'선생님의 특강 

'내일의 나를 위한 계획'



김연희 선생님은
'계획'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주셨는데요,

특히 남과 비교하지말고
무엇보다 중요한
내일의 '나'를 위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공적인 계획세우기에
대하여

1. 집에 가서 자기전 11시에 목표를 이룬 모습을 선명하게 상상해보자
2.  피할 수 없는 것들은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이자

3. 먼 산꼭대기보다는 지금 걷고있는 ‘나’의 한걸음에 집중하자

위와 같이 구체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계획세우기가 항상 강조되지만
그것을 지키고 현실화하기가 어려웠는데요,
김연희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해주셨습니다~












정우♡성훈

쉬는시간 잠든 아이의 낙서를 보고
선생님은 카메라를
들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아이들도 친구들과 정이 많이들어
헤어짐이 많이
아쉬운듯해
괜스레 찡해지는 낙서였답니다..




-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퇴소식이 가까워졌다해도
들뜨지않고
오늘도 성실하게 하루를
마친 아이들 덕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곧 있을 퇴소식과 당일 셔틀버스 공지가
궁금하시다면



위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ㅁ^

항상 관심갖고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의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이소이 2018/08/10 

아아..마지막 일지가 되겠네요..

일지 보는 내내 아이들의 학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거나 웃는 모습을 보면 기분좋기도 하고, 신나는? 여름방학인데 빡빡한 일정속에 공부만 하는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고, 맛있어보이고 풍성한 음식사진에 식탐이 생기기도 하고, 특강의 내용을 보며 나도 저때로 돌아가  들어보고 싶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산책로를 걸어보고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많이 갖게 되어 좋았습니다.

3주 내내 일지 써 주셔서 감사하고,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무사하게 캠프 마무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짐이 아쉽겠지만, 헤어짐은 또 다른 출발이니 기분좋은 헤어짐이 되길 바래봅니다.

3주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채훈 2018/08/10 
캠프 내내 생생한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사히 캠프를 마치게 되어서 다행이구요.... 
혼신을 다한 멘토 선생님들의 특강과 함께한 시간들에 아이들이 조금은 변화가 있어야 할텐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잊지 못 할 중2 여름방학일 듯 합니다.
아이들 잘 보살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여러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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