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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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2018년 08월 11일 토요일 캠프 다이어리(21일차) - 퇴소식 관리자
조회 : 402, 등록일 : 2018/08/11 11:54
2018년 08월 11일




토요일


21일차



<마지막 아침식단 메뉴>




메추리알장조림
북엇국
고기산적케찹볶음
도라지오이생채
김구이
배추김치
잡곡밥
*바나나*
*요플레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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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던 퇴소식 아침 날이 밝았습니다.
아이들의 앞날을 비춰주듯 햇빛이 밝네요 ^^











아이들의 오~랜 친구인 휴대폰을 나눠주니
다 같이 사진도 찍고 번호도 교환하는 바쁜 모습입니다.









캠프에서 친해진 친구의 부모님도 만나보고~






 


 


 


 


 


 






퇴소식 시작 전, 아직 부모님들이 도착하시기 전에 아이들이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용인외고 입학부장님이신 조경호 선생님!!
퇴소식 인사 겸 학생들이 캠프 나가서도 잘 할 수 있도록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의 진로상담 선생님인 안영 선생님 입시특강!
부모님들이 가장 집중하시던 시간이었던 거 같은데요
이 시간을 위해 셔틀버스를 취소하신 학부모님들이 많으시다는 후문이..





 






아쉽게도 셔틀버스를 타고 가는 아이들이 먼저 출발했습니다 ㅜㅜ
같이 사진도 찍고 마지막으로 작별인사하는 모습에서 그 아쉬움이 묻어나네요..









학생들의 캠프 생활이 많이 궁금하셨는지 부모님들도 살펴보고 계시네요!





 


 


 





퇴소식이 끝나고 진짜진짜 마지막 작별인사...




 


 


 


 


 






아이들이 집가는 뒷모습 속에서
귀가가 즐거워 가벼워진 아이들의 발길을 보며
조금은 섭섭하다며 선생님들끼리 얘기를 나눴답니다..ㅎ







텅 빈 교실이 쓸쓸하네요





<캠프의 마지막 인사>


안녕 얘들아. 낯선 곳에서 처음보는 사람들과 3주 간의 빡빡한 공부일정을 소화하느라 고생했어.

입소날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시무룩하거나 표정이 좋지 않았는데 마지막 날 너희들의 사진들을 찍으며 본 얼굴들은 하나같이 웃고있구나.

그런 모습을 보며 너희들이 캠프생활이 싫었을까 했던 걱정이 싹 가셨어.

너희들의 밝은 모습들을 전부 아는 만큼, 100명의 학생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어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캠프에서 배웠던 것들 모두 잊지 않고 이어나가줬으면 해.

그것들이 훗날 너희들의 잠재력을 터뜨려 줄 기반이 될거야.

선생님들은 오늘 밝았던 날씨처럼 너희들의 미래도 밝고 아름다기를 항상 바라고 항상 응원할게!




이것으로 진짜! 2회 인사이트 캠프의 다이어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3 주간 힘내서 다이어리 작성할 수 있게 힘을 주신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소이 2018/08/11 

마무리까지 깔끔한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매일 올리시는 일지 덕분에  아이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되고, 아이들의 표정과 일정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소이 2018/08/11 

참! 마지막 날까지 진수성찬을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소이가 식단에 대해 극찬을 하더라구요~~ 맛있는 게 너무 많아 참기 힘들었다고~~

감사합니다.~~~

이지인 2018/08/13 

마지막까지 아이들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캠프에서 아이들이 많이 배우고 또 많이 느꼈을 것 같아요. 이제 집과 학교에서도 잘하겠죠. 그동안 고마왔습니다.

엄미영 2018/08/13 
일정이 긴  캠프였지만  여러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모두
무탈하게   끝나서  다행입니다
경하가   좋은 경험이였지만 ᆢ힘들었다고  ^^
캠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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