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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이 알려주는 그들만의 자기주도학습법 Ver. 3.0] 제30탄 관리자
조회 : 95, 등록일 : 2018/09/19 09:41

경기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일본어과 왕*민양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Summary]
전교1등의 공부잘하는 방법 꿀Tip
1. 성적올리려면 먼저 공부를 좋아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2. 수업시간에는 교재와 선생님의 설명을 기준으로 내용 심화보충할 내용을 옮겨 적는다.
3. 공부가 힘들다는 생각을 버려라!

 
 

[전교1등의 자기주도학습법 Detail]

 

“저 아이큐 별로 안 높아요. 싫어하는 걸 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순 없잖아요. 성적 올리려면 먼저 공부를 좋아하려고 노력해야 해요”

 
한 단원 공부를 시작하면 목차만 보고도 관련 내용을 막힘없이 줄줄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는 반드시 셀프 테스트를 한다. 키워드와 숫자만 적어놓고 빠짐없이 전부 이해하고 암기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것이다.
 
예컨대 한국사라면 일제강점기 관련 단원을 공부하면서 노트에 통치방식이라고 적고 바로 옆에 숫자 3만 표시한다. 공부를 마친 뒤 이 단어와 숫자만 보고 전체 내용을 떠올려보는 식이다. 못 외운 부분이 있으면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다시 공부한 뒤 셀프 테스트를 또 거친다. 이를 통과해야 비로소 다음 단원을 펼친다.
 
 

“수업 시간에 쓰는 교재 내용과 수업 시간 선생님의 설명을 기준으로 삼은 뒤 그 내용에 심화·보충할 내용을 옮겨 적으면 쉬워요”

 
필기는 받아쓰기가 아니다수업을 들으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간추려서 적는다고 했다. (필기시에 내면화된 정보를 적어둔다. 그냥 받아 적는 것이 아니다.)
 
 

“공부가 힘들다는 생각을 버렸으면 좋겠어요.”

 
황양은 평소 꼭 알려주고 싶었던 공부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공부가 힘들다는 생각을 버렸으면 좋겠다는 거다. 그는 후배들 공부를 도와주다보면 이 과목은 이래서 어렵고 저 과목은 저래서 싫다는 얘기를 들을 때가 많다어차피 해야 하는 공부니까 일부러라도 이건 좋고, 저건 재밌다는 식으로 마음가짐을 바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노트 정리에만 온통 시간을 뺏기지 말라는 말도 덧붙였다. 영어 지문을 공부한다며 본문 내용을 노트에 다 옮겨 적거나, 시험이 닥쳤을 때 나만의 교재를 만들겠다며 필기 내용을 그제서야 옮기는 건 바람직한 공부법이 아니란 얘기다. 그는 정리 자체가 공부가 될 순 없다수업 시간에 교재에 바로바로 정리하고 평소 자습 시간에 미리 예습과 복습을 한 내용을 표시해 놓는 걸 거르지 않아야 시험 기간에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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